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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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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하게 접힌 앞모습이 보이시나요? ^^
정말 오랫동안 미완성으로 접어두었던 예단보입니다.
일년만에 다시 꺼내어 완성을 했네요.

접었을때의 앞부분은 오래전에 다 만들었더랬는데,
아래 사진에 보이는 뒷부분의 귀여운 기러기 세마리...
이것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일년을 미룬 셈이네요.


열 때에는 이렇게 끈을 먼저 살짝 잡아당겨 빼주고요...


그리고 조금 더 펴보면 이렇게 됩니다.


다 피고 사진 찍기에는 조금 큰 듯 해서 전체 사진은 생략하고요,
그 대신 가까이 찍은 사진 하나 마지막으로 올립니다~



이로서 UFO 하나 청산해서 흐뭇합니다~ ^^


박경하  이런거 완성하고 `청산`했다고 말하면
너무한거지..
정말 곱네...
저절로 얌전한 규수가 되는것 같아...
아니..규수가 아니라 안방마님이지..
 [2006/04/11]  
saim  정말 고와요.
결혼할 때 여기저기 곱고 예쁜 예단보 찾아다녔는데,
이런 특이하면서도 고급스런 느낌의 디자인은 첨이네요
 [2006/04/11]  
saim  앞모습은 그냥 심플하다 했는데, 뒷쪽 기러기 넘넘 특이하고 좋은대요.  [2006/04/11]  
류승림  다연이 시집보내시게요?
다연이 시어머니되실분은 저거 받으시고 고이고이 간직하셔야겠어요
 [2006/04/11]  
김윤나  정말 곱습니다아...  [2006/04/11]  
정진숙  실물이 더 예뻐요...  [2006/04/11]  
마법사  참말 곱습니다...  [2006/04/11]  
김자영  단아하네요.. 아봉님이 한복입고 조각보 하시는 모습이 연상된다는..^^;  [2006/04/12]  
아이리  오~넘 곱네요~~~
저 중간의 장식은 타래과가 생각나네요~~ㅎㅎ
이제 다연이 시집보낼일만 남앗네요~~^^*
 [2006/04/12]  
각시  정말 곱습니다.. 훗날 저것이..지집에 올라나요..??ㅋㅋ (김칫국부터 마셔봅니다..^^;;)  [2006/04/12]  
 하하~ 앵두네샘 덕분에 여러가지 예쁜 칭찬을 마구 듣고 있네요~ ^^
담번엔 정말 한복 입고 앉아서 조각보를 해볼까요? ㅋㅋ 하다가...
타래과가 먹고 싶기도 하다가
마지막에 막 웃었습니다. 각시야, 열심히 키워라~~ ^^ 김칫국 많이 마시고오~
 [2006/04/13]  
도로시  우와~~정말 넘 이쁘네요..  [2006/04/15]  
안성현  완성하셨군요..저두 얼렁 예단보 하고싶사와용 ^^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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