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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ahbon.com
  회원 가입하시면요...^^
회원제도를 도입할까말까를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회원과 비회원의 차등은 게시판 상에서 전혀 없습니다.
아봉공방을 찾는 모든 분들은 동등하게 모든 게시물을 열람하실 수 있으며
글을 올리는 권한도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운영될지에 관해서는 저도 아직 확실하게 정한 바가 없어서
일단 회원을 받고요, 가입하신 회원 중,
이곳 이야기방에 자개소개글을 올리시거나 회원갤러리에 작품사진을 올리신
모든 분들은 이름표 앞에 작은 스마일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아봉공방의 이벤트가 있을경우 마름모별 회원께 약간의 혜택을 드릴 수 있을겁니다.
또, 열심히 활동하시는 회원들을 우수회원으로 선별해서 다른 혜택을 드릴 수도 있으니
이왕이면 가입하시고 활동하시면, 나중에 새로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자주 뵈어요~~~

* 참! 가입하실때, 메일링 받기를 체크하셔야 이벤트 소식을 이메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riring 삭제  2004/01/08  
 이제 비즈공예를 배우고자 합니다. 정말 예쁜 작품들이 너무 많아요..^^
      2004/01/11  
 감사합니다, 공지에 리플이 붙어있는 것을 이제야봤네요~ ^^
  염미숙    2004/07/25  
 안녕하세요? 꾸벅.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 눈을 확 잡아 끄는 무언가가 있어 자주 들렸다 갑니다. 쇼핑몰은 이용해 봤는데 이벤트 참여는 처음이라 맘에 드는 물건 찜해서 신청은 했지만 입금은 어떻게 하는지요 모르는 겠어요. 가르켜 주세요.
그리고 저도 그 마름모 회원이 될수 있을까요?
      2004/07/25  
 미숙님, 이름표 앞에 마름모 별이 벌써 반짝반짝 붙어있는걸요~ ^^
가입인사는 그냥 이 게시판에서, write 누르시고 글 쓰시면 된답니다.

입금 방법은... 그냥 은행 입금이고요,
계좌번호는 '아봉공방 이벤트' 게시판의 안내글
"이벤트 신청에 관한 안내사항입니다." 라는 글을 보시면 나와있습니다.
  이윤희    2005/02/05  
 안녕하세요? 이제 막 비즈를 시작하려구요.
너무 막연해서 여기서 도움 받고 싶어요.
이벤트는 벌써 끝났네요. 아~ 속상해라.
다음 이벤트에는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 ~~
그래서 회원가입도 언능 했답니다. 수고하세요..
  조미경    2005/02/25  
 제가 좋아하는건 다하시네요...
저도 집에서 비즈도하고 조각보도 조금하고
요즘은 천 쪼가리사다가 주머니두 만들고 모 그러거든요..
아봉님처럼 잘하진 못하지만....
  이경자    2005/02/26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가입했어요
아봉님 04년 바늘사랑동우회 전시회때
잠깐 뵙고요
얼마전에 우연히 아봉님 비즈를 보고되어
가입하게 되었어요
      2005/03/01  
 앗! 윤희님, 미경님, 경자님!
여기에 리플로 가입인사를 쓰셨군요!! ^^;
제가 모르고 며칠이 지나버렸네요. 죄송~~
아봉공방 오신 것 환영합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rose 삭제  2005/05/04  
 안녕하세요 오래전에 각시님 집에서 뵜는데 기억하실네나 몰라요 암튼 대단하시네요 담 이벤트땐 꼭참석해야겠어요*^^*
  박정아    2005/05/24  
 저두 가입했읍니다 ^^ 작품구경 실컷 하려고요
반갑슴네당.. ^^
  김지니    2005/06/14  
 안녕하세요..여기저기 다니다가 맘에 들어서 가입했어요..
저도 만들거나 그리는걸 정말 좋아하는데....엄두가 안나서 아직까지도 생각으로만 그치고 있는데..
여기에서 구경을 하다보니까 이쁜것도 너무 많고 나도 만들어보고싶다는 욕망이 마구 샘솟네요..
처음이기에 어찌해야되는지 모르니까 많은 도움 부탁드릴께요~~~
  돌라미    2005/06/16  
 안녕하세요^^ 우연히 알게되었어요... 예쁜 작품들이 많아 자주 들릴것 같군요~~~~
  김경화    2005/06/29  
 마름모 받을려고 글을 올립니다. ㅎㅎㅎ
아봉넷과 친해진 것은 벌써 2년이 넘는군요. 저의 취미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사이트에 들러 눈요기를 하는 것도 일과 중에 하나구요. 오래된 친구처럼 친근하게 느껴지는 데...... 이렇게 회원가입을 하니 또다른 느낌이네요.
제가 근무하는 직장, 부산, 영도에는 장마철에는 안개천국입니다. 지금도 바깥에는 온통 안개비가 흩날리구요.
장마철에 건강주의하세요.
  동심^^*(이애자)    2005/07/27  
 로지퀼트에서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놀려와서 이벤트신청 할렵니다.^^*
      2005/08/19  
 ^^ 여기에 가입인사를 쓰시면 제가 못보거든요...
왼쪽 아래에 있는 write 버튼을 누르고 글을 써주셔요~~
  곰네집    2006/04/22  
 안녕하세요 로지에서 알고 가입 했읍니다
눈팅 만 하다 가입 했읍니다
자주 놀러 올게요
  김윤주    2006/05/01  
 우연히 인테넷서핑중에 알게되었습니다.
혹시 아봉공방이 어디에 있는지요?
혹시라도 부산이면 가보고 싶네요.
작품들이 넘 이뿌고 사랑스럽네요..
      2006/05/01  
 반갑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 아봉공방은 서울에 있습니다.
부산에도 좋은 샵들이 많이 있지요?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조은영    2006/06/25  
 반가워요 목포 살아요 목포에는 머신퀼트 배울곳이 엄는데 배움에 목말라서 이곳에 가입했어요 독학으루 밀구 가야하기땜에 점 많이 부탁드려요...퀼트에 퀼자도 모르는 초보인데 아봉공방에 한자락 희망을 걸고 시작해보렵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다 시행착오도 걷기 마련이고 노력과 경험이 뒷받침되주면 못하리라는 것도 없을법해여..배울곳은 엄지만 독학으로라도 꼭 배우고 싶어요..
  김미경    2006/07/19  
 반갑습니다.
전에도 자주 구경 오긴 했는데 이번에야 가입했습니다.
저는 안산에 살구요. 퀼트를 한지는 오래됐지만
중간 중간 쉬어서.... 요즘은 머쉰퀼트에 관심이 생겨서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2006/07/19  
 가입인사를 여기에 달아주시면 제때 못본답니다.
두분 모두 반갑습니다. ^^
열심히 하시고, 자주 뵈어요~~
  안혜성    2007/06/13  
 제가 원하는 작품이 있네요.
반갑습니다
  신수정    2008/08/13  
 안녕하세요...
예쁜 작품들을 보니 너무 기쁩니다...^^
저는 머신퀼트를 배워보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많이 배우고 싶네요..
  고은희    2009/01/23  
 비즈 예쁜 작품이 많아서 들어왔어요
판매도 하시면 안될까요?
  이주섭    2009/02/09  
 안녕하세요.
집사람이 비즈에 관심이 많아요.
저는 단지 구경만 할 뿐.
이렇게 예쁜 작품을 보니 집사람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어요.
항상 행복한 시간 되세요.
  박인숙    2009/06/27  
 안녕하세요?
작은아이 대학보내면 꼭 퀼트배울거라 마음먹었는데 이제왔네요
눈도침침.. 하지만 열심히 배우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달맞이꽃    2009/08/15  
 봄쯤에 전시회에서 여러작품보고 머쉰퀼트하시는것 알고 배우려고 문을 두드리니 벌써 마감이 되었군요. 이 허전한 마음 어쩌나마는 또 하시겠죠 하고 발걸음을 뒤로 하고 있답니다.
  안정민    2009/10/22  
 아본공방의 회원이되어서 기쁨니다.몸은 집에 있으나 벌써 선생님앞에 얌전히 앉은 학생같은 기분이네요.
  올리브    2010/05/31  
 안녕하세요..
블러그를 하면서 낯설지 않은 이름'아봉 공방'
저도 그곳에 제 아이디가 뜨니
참 기분이 좋으네요..
많이 배우고 싶어요..
  구도연    2011/11/29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렸다가 회원가입까지 하게 됐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노현숙    2012/01/06  
 우연한 기회에 아봉공방을 알게 되었어여^^
핸드퀼트를 조금 하다가 손 놓은지가 10년이 다 되 가는데 다시 머쉰으로 퀼트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전시회도 하고 바자회도 하고 열심히 활동을 하시는거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자주 들러서 눈도장 찍을거구요 담 학기 머쉰퀼트 수업 하고 비즈 수업 있으시면 일착으로 수강신청 해봅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변순희    2012/05/19  
 전시회가 있다는것과 매년 좋은일도 하시는것 같아서 관심있어서 가입했어요
  주현영    2015/09/21  
 안녕하세요 ^^
우연히 돌아다니다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전시회 모습도 참 보기 좋구요,특히나 바자회를 통해 좋은 일 하심도 정말 멋져요..다음 전시회에는 꼭 가보려구요.
그리고 머쉰퀼트 수업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극성 스팸들때문에 당분간 회원관리 제도를 변경합니다.  [7]  2010/01/13 2400
머쉰퀼트 수강생 모집에 관한 안내말씀  [46]  2005/12/19 5680
회원 가입하시면요...^^  [33]  2003/12/01 4466
모두를 위한 이야기방입니다 ^^  [5]  2003/11/25 1429
1077 제6회 2018바늘이지나간자리전 초대 겸 벙개~~  [1]  앵두네 2018/04/07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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