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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irst Day of Aut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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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에 친구딸래미 한국 가는 편에 줬으니
이제 한국 도착했겠네요.

지금껏 제가 했던 작품 가운데 가장 마음에 안들어서
정말... 급한 일정만 아니었으면 다시 했을거예요... ㅠㅠ

탑까지는 딱 마음에 드는 상태였는데,
워킹풋 없이 누비다보니, 마구 밀리고 삐뚜러지고...
선생님거라고 할 수 없는 작품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푸른하늘님께 저어 구석 제일 어두운 곳에 제발 짱박아주십사 부탁했으니
전시회 기간 중, 혹여 누구라도, 선생님 작품이 뭐냐고 물으시거든
올해는 안식년이어서 작품 안냈다고 말씀해주세요... ㅠㅠ


* 아, 원단은.... 홈패션 스와치 원단 여기서 얻은거랑
   어느 옷가게에서 옷 재단하고 남은 조각천들 종이봉지 하나에 $3에 산거랑 합쳐서
   맞춰서 사용했어요~ ㅎㅎ 나름 진정한 퀼트정신이라고 주장합니다~


최숙자  ㅋㅋ 안식년.. 와우~~~
멋져요.. 워킹풋없이 하셨다하더라도.. 다 압니다..
퍼펙트하다는 것을요..괜한 엄살이시죠? ^^
수업 중 제가 탑 가져가면 이 부분 이상해요..하면..
항상 샘께서는 " 안보여.. 깨끗해..이뻐 이뻐.." 하셨는데..
^^ 저도 똑같은 말씀을 ^^
 [2011/05/02]  
이미노  너무 멋있어요....
캐나다에서 온 나뭇잎이네요....
 [2011/05/02]  
도로시  ㅎㅎ 선생님 글에 푸하하 웃었어요...
근데요...제가 보기엔 아주 근사한걸요~~~
 [2011/05/02]  
비앙카  ㅎㅎ.. 신경안쓰셔도 될것같은데요??
멋집니다^^
 [2011/05/02]  
우경이  넘 멋지고 화려해요~~
멀리서 온 샘의 작품~~그 정성만으로도 넘치네요~~
 [2011/05/02]  
아이리  밀렸는지 비뚤어졌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넘 근사한데 제 작품이라 마구 우겨볼까요~~??^^*
어서 실물을 봤으면 좋겠네요~~~
 [2011/05/02]  
박경하  푸하하하
너도 나도 안식년 달라고 하면 어쩌시려고????

원단의 풍요 속에 사는 우리는
그런 핑계대면 안될 것이고...
아봉샘은 샘이니까 역시 마찬가지고.....

힘들게 완성한 작품이라 진정한 퀼트정신이 담겨 있다고 봐요~ 실물 보면 분명 엄살이라는 거 알 수 있을 듯....ㅎㅎㅎ
 [2011/05/02]  
SPOOL  올해 선생님 안식년이시면
내년부터 우리 돌아가면서 하나요?ㅎㅎㅎ
일뜽한다고 외쳐볼랍니다.ㅎㅎ
느무나 멋져서 공중부양을 해야할듯... 정중앙에 말이죠.^^
 [2011/05/02]  
러브체인  다들 비뚤어진 부분도 일부러 연출할 거라고 생각할 거에요.
멋진 작품인 걸요. ^^
 [2011/05/03]  
각시  ㅎㅎ 안식년이라고 주장하심서
넘 멋진걸 보내셨네요 뭘~
진정한 퀼트정신이 배어난 작품에 대해서 누가 물으시면,
당당히 물건너온 쌤 작품이라고 널리 공표(?)하겠습니다.^^
 [2011/05/03]  
이현복  ㅎㅎ 근사하네요~
진정한 퀼트 정신이 맞는 말이네요 ^^ ^^
 [2011/05/04]  
 이런 색으로도 이렇게 산뜻하게 낼수 있군요
'진정 놀랍습니다 우와~
 [2011/05/04]  
이해빈  멋져요멋져...빨리 실물보고파요~~^^  [2011/05/12]  
     


깊은 잠에서 깨어나 ...  
작품 완료 하였습니다~~~  [12]
우정은 별처럼 가슴속에 빛나고...  [16]
The First Day of Autumn  [13]
빛을 향한 항해  [18]
베이비 퀼트...  [9]
꽃잎은 바람을 타고...  [14]
아기 이불  [10]
춤추는 정원  [5]
더블핀휠 베이비퀼트  [8]
화원에서의 오후  [5]
절규하는 병아리 완성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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