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fopen(/free/home/ahbon/html/zboard/data/now_member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허가 거부 in /free/home/ahbon/html/zboard/lib.php on line 1098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ahbon/html/zboard/lib.php on line 1099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ahbon/html/zboard/lib.php on line 1103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ahbon/html/zboard/lib.php on line 1104

Warning: fopen(/free/home/ahbon/html/zboard/data/now_connect.php): failed to open stream: 허가 거부 in /free/home/ahbon/html/zboard/lib.php on line 1098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ahbon/html/zboard/lib.php on line 1099

Warning: flock():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ahbon/html/zboard/lib.php on line 1103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free/home/ahbon/html/zboard/lib.php on line 1104
아봉의 바느질 작품들


 
 Category [388]    Quilts    Small Stuff    Clothes    Korean patchwork    Etc.    Quilt Show  
   
  http://ahbon.com
  quiltshow_2013_bag_00.jpg (231.2 KB)   DOWNLOAD : 16
  2013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IV)
   5702

자, 오늘은 온라인 전시회의 마지막 날이예요.
원래 가방은 진열하기가 무섭게 팔려나가서 사진이 남지 못하는데,
이번에는 마음 잡고, 판매 전날 쭉 모아놓고 찍었답니다.

하지만, 어떤 가방을 누가 내었는지를 다 기억하지는 못하므로
누구만 이름을 적어주고, 누구는 잊어버렸는지... 들통내지 않기 위해서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구경해보아요.

여기 있는 가방들은 모두 새 임자를 만나 떠난 물건이랍니다.
그리고 전시회 기간중에 급히 만들어져서 판매된 것들은 사진에 없으니 양해하세요~

크레이지 기법으로 만들어진 왼쪽 가방은 가운데에 예쁜 소녀를 넣고 레이스를 붙여서
낭만적인 분위기를 내었고요, 사이즈도 제법 큼직해서 사용하기 편리한 가방이죠.
오른쪽 가방은 언제나 인기있는 보스턴백 스타일이예요. 색감도 화려하니 더욱 인기 있었습니다.


화려한 색보다는 차분한 색상의 가방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아무 옷에나 다 잘 어울리려면, 더욱 그런거 같아요.
사각패치 가방은 길게 지퍼를 달아서 실용성을 강조했고,
오른쪽은 사각형을 비틀어서 재미난 모양의 가방이 되었네요.


자기 그림자를 쫓아가는 고양이 가방은 제 딸아이가 그린 그림을 수 놓은 것이어요.
오른쪽 가방에는 앤틱한 분위기의 소녀사진에 레이스와 단추로 화려하게 꾸며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커피 한 잔? 단순할 수 있는 나인패치에 아플리케를 붙여서 독특함을 더해준 가방입니다.
오른쪽에는 빨간 가방, 실용적인 디자인에다가, 그거 아시나요? 빨간 가방을 들면 돈이 들어온대요~


세워서 진열이 어려운 가방은 함께 눕혔어요.
봄 느낌이 도는 두 가방.. 하나는 밖에, 하나는 안에 주머니를 달았답니다~


작은 사이즈 가방이 나란히 누워있네요.
저처럼 체구가 작은 사람들은 큰 가방보다는 작고 아기자기한 가방을 선호하지요.


검은색이 들어간 가방들이예요. 패치도 분위기 있게 들어가서 꼭 하나 갖고 싶은 기분이 들지요.


정성스러운 육각형의 연결을 보면, 퀼트가방이 갖는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쉽지않은 곡선의 패치를 넣어서 화려하게 꾸민 가방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전혀 다른 색을 썼지만, 이 두 가방 모두, 시원한 느낌을 주어서
여름에 들기에 더없이 좋은 가방이네요.


돈을 불러오는 헥사곤가방과, 얌전한 분위기의 꽃무늬 천을 사용한 고급스러운 손가방입니다.


주머니가 많아서 인기있었던 푸른 가방은 보기에도 독특한 디자인이지요?
오른쪽의 큼직한 가방은 가장 기본적인 형태여서 누구나 좋아하는 가방입니다.


화려한 색감은 늘 인기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계절이 봄이잖아요.
오른쪽에는 모시를 사용해서 반듯하게 만든 가방이 기다리고 있네요.
둘 다 여름철에 청바지와도 잘 어울릴 가방입니다.


지퍼 없이도 여밈이 좋아서 인기를 끈 가방들입니다.
오른쪽 큰 가방은 저희 어머니가 득템했다며 즐거이 사가셨답니다~


오른쪽에는 새 원단에 적절한 패치를 해서, 봄 가방으로 딱 맞네요.
왼쪽은, 올해 인기 아이템이었던 바구니 스타일 가방이예요.
노끈에 천을 감아서 연결하는 특별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인기를 끌었답니다.


항상 인기 있는 체크 가방과 더불어, 인기상품 바구니 가방이 또 나왔네요.


입구가 큼직한 가방도 있고, 이렇게 작은 크로스가방도 있었어요.
재미난 끈을 달거나 레이스로 꾸며서 더욱 색다른 기분이 듭니다.


이대로 소풍을 나가고 싶은 가방들입니다.
오른쪽 가방은 윗쪽에 조리개를 달아서 속이 안보여 특히 인기가 좋았지요.


역시 바구니가방입니다. 공방에서 아니면 만나기 힘든 가방이었는데,
구입해가신 분들께서도 만족한다는 소식을 전해오셨어요~


앞에서도 만났던 소녀가방과 함께 있는 인조가죽 가방은 뒷면 주머니를 보셔야하는데...
특별한 디자인으로 편리하고 세련되게 만들어진 가방이랍니다.


시원한 여름가방이 두개 등장합니다. 하나는 하와이언 아플리케를 얹어서 이국적 정취를 더했고,
또 하나는 시원한 프린트의 린넨원단에 솜 없이 가볍게 만들어 더욱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독특한 원단을 사용한 보스턴백은 단정한 느낌을 풍겨줍니다.
반면 그 옆의 원색 패치 가방은 화려함을 한껏 뽐내고 있네요.


어둡지만 독특한 분위기를 내는 이 가방은 안쪽의 천이 은은하게 비쳐서
은근히 화려하고요, 겉에 붙은 요요장식이 하늘 위로 날아가는 듯 보입니다.


아즈미노 원단은 언제나 인기가 있지요. 게다가 이 두 제품은 지퍼가 달려서 더욱 인기가 좋았어요.


앞서 나왔던 가방과 같은 디자인인 이 가방은 색이 더 얌전하지요?
첫날 일찍 왔던 제 친구가 샀는데, 늦게 온 친구가 어찌나 부러워하던지요.. ^^



전시회장의 이모저모도 보여드리면 좋겠지만, 개인적인 사진들이 많아서 참기로 하고요,
오픈때 모습 조금만 공개합니다.

사랑의 퀼트전이라는 글자가 쓰여진 케익입니다.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기쁜 우리 멤버들, 이렇게 함께여서 너무나 든든합니다.


첫날은 저 뒷면에 보시면, 가방도 가득하고, 손님들도 정말 많이 오셨습니다.
이런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토요일쯤 되니, 물건도 거의 줄고, 저희는 바느질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온라인 전시회를 가능하게 해준 우리 공식 찍사님 소개하며 끝낼게요.
(역시 전문가가 찍지 않아서 흔들린 사진 밖에 없네요. ㅎㅎ)


긴 온라인 전시회,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한결같이 전시회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소중한 우리 공방식구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pluto  온라인 전시회 잘 구경했습니다,
새로운 전시회를 구경한 듯한 느낌이네요~
가방하나하나 어쩜 그렇게 특징을 잘 설명하시는지~
전시회 끝나고 뒷마무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식찍사님도 찍힌 사진이 있군요, 사진들 너무 이쁘게 찍어주셔서 늘 감사히 생각하는 분입니다^^
 [2013/05/03]  
박경하  가방 사진은 너무나 많아서 어찌 정리를 하시려나..했는데..역시나~~~
새주인을 찾아 떠난 가방들이 제몫을 잘 해내길 바래요...

전문찍사님 사진이 좀 아쉽네요....^^
실제로는 훨씬 미남이신데~~
 [2013/05/03]  
샤빈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2013/05/03]  
도로시  선생님 수고하셨어여...
많은 가방 설명까지 다 올리시느라..우리 쌤 골치 좀 아프셨겠어요..
덕분에 저희는 너무 편하게...보았네요..
가방들 다시보니 정겹고 또 새롭게 느껴지네여.^^
 [2013/05/03]  
이현복  이제 후기 끝나신건가요~
보통일이 아닐텐데 아봉쌤이 고생 많으셨어요 ^^
 [2013/05/03]  
정금숙  가방이 남아있었네요~
여기서 이젤님 다시 뵈니 반갑고 감사하네요~~
 [2013/05/03]  
아이리  오!!드뎌 온라인 전시회 끝났나요~~~
가방들도 이렇게 소개시켜주시니 더 근사해보이네요~
그동안 넘 수고많으셨습니당~~^^
 [2013/05/03]  
바램  전 이제서야 들여다봅니다.
멋진 온라인 전시회도 끝났군요.
딱 맞아떨어지는 소개글이 감동입니다.
샘~~ 수고 많이 하셨어요. ^^
 [2013/05/03]  
이해빈  대망의 마지막 편이군요~
선생님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전시회도 추억의 앨범안에 고스란히 담겨졌네요~
그 앨범에 큰 공을 세우신 찍사님도 무지 감사드립니다^^
 [2013/05/05]  
이젤  ㅠㅠ 담엔 더 잘 찍어드려야 겠어요 ㅠㅠ
언니님들 감사드립니다. ㅋ ㅋ
 [2013/05/06]  
최숙자  샘~~ 고생 많으셨어요.
너무 편히 즐겨서 죄송할 정도~~~
드뎌 실체을 드러내신.. 우리의 이젤님.. ^^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ps. 가방 만들고 싶어요.. ㅋㅋ
 [2013/05/06]  
각시  다양한 가방들과 화려하지는 않으나 풍성한 오프닝... 모두 공방의 이력을 채워나가는 과정들이네요.. 쎔도 이젤님도 모두 애쓰셨습니다.^^  [2013/05/07]  
자스민티  이젤님두 고생 많으셨어요.
이렇듯 여러 각도로 찍어주시느라 살이 좀 빠지셨겠어요~ㅋㅋ
가방들 보니 새록새록 전시때 벅찬 감동이...^^
감사합니다!!
 [2013/05/08]  
안단테  작품들이 굉장하네요.근사한 전시회 따뜻한사람들...  [2013/10/30]  
     


2016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I)  [10]
2016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  [8]
2016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  [10]
2015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I)  [16]
2015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  [12]
2015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  [14]
2014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V)  [8]
2014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I)  [13]
2014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  [10]
2014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  [13]
2013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IV)  [14]
2013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III)  [11]
1 [2][3][4]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AM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