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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봉의 바느질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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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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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전시회때면, 바자회 물건을 만들어서 파는데,
늘 물건이 모자라서, 저희는 전시장에서도 옹기종기 모여앉아 추가로 계속 물건을 만든답니다.
그러면 그 손을 우리 담당찍사님께서 꼭 찍어주시거든요.
다들 분주해보이지요? ^^

이 고마운 손들 덕분에, 올해도 무사히 아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것이지요.


자, 오늘은, 가벽 가운데쪽 먼저 볼게요. 첫번째로 나타난 것이 제 '봄비'네요.
이번에 만든 작품은 저의 스타일과는 완전히 다른 물건이 나왔는데요,
색감도 그렇고 패턴도 그렇고, 보는 사람들마다 뜻밖이라고 하더라구요.
하긴, 저도 생소해요. 딸아이 이불로 만든 것이거든요.


평범한 패턴을 커버하기 위해서, 그리고 화사한 봄 위로 떨어지는 봄비를 표현하고자
동그라미 퀼팅을 시도해봤는데요, 작품이 커서 힘은 좀 들었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어요.


초봄의 꽃이 폈다가 지고 난 정원에는 푸르름이 시작되지요.
유성희님의 '푸른 정원' 바로 그 시기의 정원이예요. 잔잔한 꽃들도 함께 있고요...


반복적인 패턴이 오히려 편안함을 주고요, 유성희님의 깔끔함이 돋보입니다.


여기도 봄이예요. 염미정님의 '비밀정원' 안에는 화려한 봄꽃들이 색색이 피어있어요.
이런 곳에 가면 어떤 시름도 잊을 수 있을거 같아요.


가까이서 보면, 멀리서 보였던 큰 꽃들 안에 피어있는 작은 꽃들도 만나실 수 있어요.


봄철의 별은 이렇게 사랑스러울까요?
박현주님의 '별빛이 내린다'를 보면, 별도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자세히 보시면, 큰 별 안에 작은 별이 또 하나씩 들어있어요, 마치 엄마별이 아기별을 품어주듯이...
이런 이불을 덮고 잔다면, 꿈에 별나라로 갈 수 있을것 같네요.


여러가지 스트립을 이어서 만든 스트립샘플러 작품입니다.
직선만 잘라 모아도 여러가지 느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권미경님의 '설레임'입니다.
신입으로 들어온 이후 첫 전시회 참가가 권미경님에게 설레임을 안겨주었나봐요.


수업시간에도 가장 열심히 숙제하던 권미경님은 스티플링 퀼팅도 제일 먼저 배웠어요.
반듯하고 각이 딱 맞는 패치와 퀼팅이 초보의 솜씨같지 않지요?


아들에게 제목을 붙여보라 했더니 'Loading 중' 이라는 답변이 바로 나왔다는
이화준님의 기러기패턴 작품입니다.
정말 이 화살표들이 모여서 로딩을 기다리게 만드는 것 같네요.


화려한 색 대비가 인상적이고요, 첫 스티플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이화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이해빈님의 Tiny Town은 작은 마을을 전시장에 옮겨다 놓은 기분이었어요.
아기자기한 집들과 자동차들, 그리고 그 사이에 핀 꽃들이 보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퀼팅도 패치도 베테랑인 그녀답게 가까이서 보면 더 예쁜 작품을 만들어놓았네요.


첫날 만났던 '별에서 온 그대'의 작은 버전입니다.
이번 경품퀼트의 중 하나로 박경하님이 내놓으셨고, 모두 탐을 내셨지요.


이미 유명퀼터이신 박경하님의 손길이 따사롭게 느껴지는 별들입니다.


역시 경품퀼트로 나온 곽중필님의 '별사탕' 작은 버전입니다.
위쪽에 걸었던 큰 작품은 세로로 걸었는데, 이건 벽이 모자라 가로로 걸었더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그래도 여전히 손에 한 웅큼 쥐고 싶은 별사탕 맞습니다!


유성희님의 '미지의 세계'는 작은 삼각형들이 모여서 특별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어디론가 끌려들어갈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데, 이걸 본 제 딸아이는
철새들이 한꺼번에 움직이는 모습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그렇게도 보입니다.


가까이서 봐도, 이 많은 삼각형을 참 반듯하게 맞췄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퀼팅도! ^^


아봉공방의 페이퍼피씽 달인인 정금숙님의 '뭘 신을까?" 를 보고 있으면
저도 뭘 신어야할지 갈등하게 됩니다.
높다란 구두가 예쁘지만, 걸어나가려면 낮은 것을 신어야하고.. 갈등 되네요~


하나의 신발이 완성되기 위해서, 사실은 이렇게 많은 조각이 연결된답니다.


정지현님의 '파란하늘 너머'는 수업중에 있는 과정인데요,
보통은 두가지색으로만 하는 패턴을 여러 푸른색을 넣어서 생동감있게 표현했어요.
그래서 흰 구름 뒤에 숨은 색색의 하늘처럼 보이네요.


다양한 푸른색의 바람개비 행렬~ 가까이 보니 더 예쁘죠?


최숙자님의 '애니의 일상'은 곰돌이와 하루를 보내는 애니의 모습을 수로 담았어요.


가까이서 보면 이렇게 예쁜데, 자리가 모자라서 아쉽게 매대 뒤쪽에 있어서
많은 분들이 가까이 감상 못한게 아까워요~



이로서, 벽에 걸린 작품들의 온라인 전시회를 모두 마치고요,
내일은 마지막으로, 치열하게 모두 팔려나간 가방들을 보여드릴게요.

(주말을 모두 온라인 전시회에 바쳤어요, 응원 좀 팍팍!!! ^^부탁해요~)


바램  수고 많이십니다. 짝짝짝!!  [2014/04/27]  
도로시  쌤...3편보러 아침 일찍 들렸어요...
너무너무 애쓰셨어요..
덕분에 저희는 너무 편하게 감상했네요..
쌤께 무한 애정을 빠바방~~♡♡♡♡♡♡♡♡♡♡♡♡♡
 [2014/04/28]  
박경하  주말을 모두 할애해주신 샘에게 박수~~!!
전시회 기간보다 이렇게 클로즈업 된 작품을 보면서 더 감탄한다는....
일취월장하는 작품들에 무한 애정을 보냅니다^^
 [2014/04/28]  
이현복  그럼요~ 응원 팍팍 드립니다 !!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덕분에 저희는 너무 편하게 감상했습니다~
저도 힘차게 박수를 ~~ 짝짝짝~~^^
 [2014/04/28]  
최숙자  너무 고생 많으셔셔~~~
매번 샘이 안계셨으면.. 어쩌지?? 합니다.
전시회가 끝난 후의 온라인 전시회가
더 기다려지니까요~^^
화이팅!!!
 [2014/04/28]  
앵두네  샘 덕분에 작품을 더더욱 자세히 감상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
 [2014/04/28]  
샤빈  샘 덕분에 온라인 전시회 구경도 앉아서 편히 합니다~
첫번째 손 사진들... 진짜 너무 예쁘네요 ^^
남은 작업들도 화이팅입니다!!
 [2014/04/28]  
아이리  손사진 저도 맘에 쏙 들어용~~
솥뚜껑 손이 저렇게 찍어주시니 여자사람손같이 나왔더라구요~`ㅎㅎ
작품사진도 설명을 듣고서야 아항~~하고 무릎을 탁~!치게되고말이죠~
쌤은 힘드셨는데 저흰 넘 잘 봤어요~~쪼물락쪼물락~~^^
 [2014/04/28]  
미네뜨  맞아요 ^^ 쌤~~제 맘을 딱~~ ㅎㅎ
첫전시회 참여가 설레임을 안겨 주었어요
설명과함께 작품을 보니 왠지 역동적으로 느껴져요~~가방도 기대합니다^^
 [2014/04/28]  
각시  앉아서 작품 감상하는 즐거움.. 요거가 현장에서 보는거에 버금갑니다..감사합니다~~^^  [2014/04/29]  
SPOOL  아이고 너무 이쁘게 많네요
퀼팅도 완벽하게 하셨구
부럽습니다^^
 [2014/04/29]  
자스민티  또다시봐두 정말 멋집니다.
과제에 살림에 작품까지..대단들하십니다!
 [2014/04/30]  
김태희  나눔반이 되어 작품을 보고 나니, 전시회 손님으로 갔을때보다 더 감동이 밀려오네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놀라울 뿐입니다
제가 누가 되지않을까 걱정 한아름 안고갑니다~~~
 [2014/12/11]  
     


2016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I)  [10]
2016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  [8]
2016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  [10]
2015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I)  [16]
2015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  [12]
2015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  [14]
2014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V)  [8]
2014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I)  [13]
2014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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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IV)  [14]
2013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III)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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