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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봉의 바느질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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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V)
   5797


갤러리가 손님들로 가득하지요?
전시회 첫날이 손님이 가장 많은 날이랍니다.
그 결정적 이유는 바로... 가방을 구입하시기 위해서이지요.



가방은 사실 손이 많이 가기때문에, 저희가 많이 만들지는 못해요.
회원들이 1년에 2개 만드는 것이 숙제니까 정말 한정수량이지요.
하지만 원하시는 분들은 많고...

그러다보니 하루 지나고 와서 보시면 가방이 없어서 안타까워하시고,
다음해에는 그 분들도 첫날 오시고...
그러다보니 점점 많은 분들이 첫날 방문하게 되시는거같아요.

일반 물품도 역시 첫날 제일 많습니다.
하지만 재빠르게 앞에서 고르지 않으면 인파를 헤치고 들어가기 힘들 정도예요.
판매하는 저희 회원들도 아주 진땀을 빼는 시간이랍니다.


자, 그렇게 인기 많았던 가방, 한번 구경해볼까요?
순서는 특별히 정해지지 않았고요,
전시회 전날 사진을 찍어두었기때문에, 당일에 가져온 것은 사진도 못찍어서
아무 흔적이 없네요. ㅠㅠ 감안하시고 보세요~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검정 가방입니다. 크지 않은 사이즈이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아주 유용한 가방이예요.^^


한때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22조각 가방을 화사한 봄색으로 꾸몄습니다~


같은 패턴, 다른 느낌! 봄이어도 이런 차분한 색은 또다른 맛으로 인기가 있죠!


손으로 퀼팅을 해주는 가방은 무조건 인기가 있답니다.
여밈도 독특하게 위쪽을 접어내려주었어요.


역시 독특한 여밈 위쪽을 보시면, 지퍼가 달려서 또다른 공간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곳이 많은 가방을 다들 좋아하시거든요~


인조가죽을 천과 함께 섞어서 사용하면 옷 맞춰 들기가 더 편해요.
간단한 핸드퀼팅도 보이니, 수공예의 맛을 느낄 수 있네요.


아기자기 토끼가 안에 들어있는 이 가방은 주머니를 꼭 들춰보게 됩니다.
안쪽에 토끼 아래부분이 있을지 궁금해서요... 물론 궁디까지 다 있어요~^^


실용적인 이 가방은, 누군가 여러개 집으셨던 분이 내려놓으시는 순간
제 친구가 재빨리 득템하였답니다. 뒤따라오신 분이 애통해하셨어요!


바구니 스타일의 이 가방은 작년에 많이 만들었는데
올해에는 두개만 나와서 인기 폭발이었어요. 빨강은 돈을 부른다죠? ^^


시원한 푸른색의 바구니 가방, 여름에 정말 딱 이랍니다!


부드러운 색감으로 봄에 들기 딱 좋은 가방이예요.
위쪽이 직선이 아니어서 독특한 느낌이 들어요.


모시로 된 가방이예요. 아주 꼼꼼한 조각보 선생님이 만든거예요.
야물은 손끝이 느껴지는 가방, 여름에 딱이랍니다.


검정색 가방은 어느 옷에나 다 잘 어울립니다.
깊이도 깊숙해서 물건이 안전하게 들어가는 예쁜 가방이예요.


알록달록한 봄색과 검정이 산뜻한 대비를 보여줍니다.
바닥도 넉넉해서 물건이 많이 들어가겠죠?


붓글씨 쓰고 수묵화 그리는 아이리님이 직접 그린 가방이예요.
정말 세상에 딱 하나뿐이라는 거죠~~ ^^


화려한 색감과 큼직한 디자인이 쓸모 많은 가방이예요.
딱 봐도 명품 스타일이라는거 알 수 있죠?


저렇게 곱게 수 놓은 가방은 판다고 내놓은 마음이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손 많이 가는 자수에 손 퀼팅까지! 정말 사랑스러운 가방입니다.


화려한 물방울무늬들이 가방 밖으로 튀어나오려는 것 같아요.
청바지에 들면 제대로 패션 아이템 될 녀석입니다!


대비가 되는 원단이 섞였는데도 차분하게 보이는 가방입니다.
독특한 손잡이에 레이스와 단추까지... 너무 예쁘죠?


하와이언 패턴을 아플리케 하는 것도 힘든데,
가장자리에 에코퀼팅까지 손으로 해줬기에,
예전에 맛보기로 올라왔을때부터 많은 분들이 탐을 내신 가방이랍니다!
빨강색이지만 여름에 잘 어울리죠?


작년 겨울에 불우이웃돕기에 냈던 가방을 하나 더 만들어봤어요.
그때 못사신 분들이 탐을 내시더라구요.
정말 큰 가방이고요, 위쪽에 지퍼로 마감이 되어있어요.


위 가방과 같은 가방인데, 조리개끝을 더 당기면 이런 모양이 되어요.
앞선 가방을 선물받으신 분이, 친구분 드린다고 같은 모양으로 사가셨어요.


화려한 색감의 큼직하고 실용적인 가방입니다.
앞쪽의 주머니도 유용할거 같아요.


튀는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계절과 상관없이 이렇게 내츄럴한 색감의 가방을 찾으시더라구요.
지퍼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지퍼 여밈도 잊지 않았답니다.


투웨이 가방이예요. 취향에 따라 어깨에 매도 되고, 손에 들 수도 있지요.^^


사진이 한장 더 있네요, 펼쳤을때 이런 모습이예요~


헥사곤 이불 만들기도 힘드는데, 가방에 이렇게 적용을 했네요.
색감도 시원해서 5월에 잘 어울리는 가방입니다.


퀼트...하면, 이 색감의 가방이 제일 퀼트스러운거 같아요.
산뜻한 봄 색감이 늘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가방입니다.


가장 쓰기 좋은 크기의 가방입니다. 어깨에 매기 편하고 물건도 많이 들어가고요
봄기운이 물방울처럼 떠다니는 느낌이예요~


같은 분이 다른 느낌으로 하나 더 만드셨네요.
둥근 모양이 좋은지 네모 모양이 좋은지 취향따라 판매되었어요~ ^^


디자이너 원단을 사용해서 심플하게 만든 가방입니다.
색감이 참 매력적입니다.


가방이 더 많았는데, 정리해보니, 안찍힌게 꽤 되나봐요.
다 챙겨 찍는다 노력했어도 준비기간에 정신이 없어서 잘 안되었던거 같아요.

이상으로 온라인 전시회를 모두 마치고요,
내년에 더 좋은 작품, 소품으로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


pluto  가방은 순식간에 다른분들 손으로 넘어가기때문에 저희도 자세히 보지못한 것들이 많네요~
각자 주인들 사랑 듬뿍받고 잘있으면 좋겠습니다~^^
 [2014/04/29]  
최숙자  아.. 이 가방더 있었구나.. 했습니다.
못 본 가방이 더 눈이 띄이는.. ^^
올 해 가방들은 너무 꼼꼼하고,
모두 이뻐서.. 첫날 거의 완판되어
너무 좋았답니다.
내년에도 더 이쁜 가방으로, 보답해야겠지요?

샘.. 고생많우셨습니다..
내년에도 기대하겠습니다. ^^
 [2014/04/29]  
바램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4/04/29]  
박경하  아...애쓰셨어요~
오픈때의 열기가 다시금 느껴집니다....^^
내년에는 더 좋은 전시회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의욕이 불끈~~^^
 [2014/04/29]  
각시  쌤의 세심한 손길덕에 가방도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정성스런 가방들 인기 만점이어서 좋았어요~~ㅎㅎ  [2014/04/29]  
SPOOL  에고 수고 많으셨어요
저는 요즘 눈도 내맘같지 않던데..
샘 눈은 괜찮으신지요?
피곤하셨을 텐데
애 많이 쓰셨어요
덕분에 이렇게 보니 좋기만 합니다
 [2014/04/29]  
미네뜨  온라인 전시회도 즐거웠습니다
선생님~고생많으셨습니다♥♥♥
 [2014/04/29]  
앵두네  가방이 다 예뻐요.
내가 살 걸... 싶은 가방도 많구요. ^^
쌤~ 수고 많으셨어요~~^^
 [2014/04/30]  
     


2016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I)  [10]
2016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  [8]
2016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  [10]
2015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I)  [16]
2015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  [12]
2015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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