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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봉의 바느질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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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아봉공방 사랑의 퀼트전 온라인전시회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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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하나가 되어 전시회를 해온게 11년, 정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멤버들에게도, 손님들께도, 그리고 잘 자라주는 아이들에게도요.

지난번에 이어지는 온라인 전시회입니다. ^^
뒤쪽 벽 부터 시작할게요~

유성희님의 화합입니다. 여러가지 퀼트패턴이 많지만, 계속 하다보면 초심으로 돌아오는 마음이 생깁니다.
퀼트를 시작하면 처음에 시작하는 나인패치, 그 간결한 패턴에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색에도 통일감을 주어서 재미난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 나란히 줄 선 모양이 정말 재미나보이지요?
비행기가 에어쇼 하면서 날아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유한미님의 "A Day in the Life of Mr. Bear"는 꼼꼼한 손수가 들어있는 작품입니다.
레드워크와 어울리는 빨간 바람개비 원단, 그리고 은은한 바탕무늬가 편안함을 줍니다.


수를 곱게도 놓았죠? 테디베어를 향한 소녀의 애정이 전해지시나요?


항상 페이퍼피씽 기법으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주는 정금숙님이
이번에는 예쁜 꽃을 한가득 심은 "꽃밭에서"를 전시했습니다.
아플리케 처럼 보이지만, 가까이 한번 보세요!


놀랍죠? 이렇게 작은 조각이 잔뜩 들어있어요!
게다가 이 촘촘한 퀼팅은 정말 놀랍네요!


정지현님의 "꽃을 따라온 별"은 매직스택앤웩 기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아름다운 꽃들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별 안에 스며들어 있지요?


같은 그림의 삼각형들이 모여서 이렇게 예쁜 무늬를 만들어냅니다.


이 바젤로 작품은 딱 보면 생각나는게 있지요? 맞아요, 북극 오로라요~~
그래서 김은자님의 이 작품은 제목이 "아이슬랜드의 빛" 입니다.


작은 네모들을 다른 폭으로 연결해서 곡선 느끼을 살려준 후,
그 라인을 따라 퀼팅을 해서 곡선느낌을 더욱 극대화 시켰습니다.


이번에 작은 스테인드 글라스 기법의 작품이 두개 나와서 나란히 걸렸어요.
이 얌전한 백조는 별이 빛나는 밤에 공주로 변하려나봅니다.
김태희님의 Starry Starry Night 입니다.


다소곳한 백조가 고개를 떨구고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박성연님의 Shelly's Garden도 스테인드 글라스 기법입니다.
창밖에서 빛이 들어오는 것 같지요?


벌새가 꽃의 꿀을 빨아먹는 모습이 낭만적입니다.


제꺼네요. ^^ 제가 이것과 시리즈로 봄, 여름, 가을을 만들었는데,
겨울은 어떤 분위기로 할까 늘 고민했었거든요.
흰 눈만 생각했었는데,이렇게 녹색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만들게 될줄 몰랐어요.
숙제를 끝낸 듯한 기분입니다.


크리스마스 아침에 햇빛을 받으며 떨어지는 작은 눈송이들을 표현하기 위해서
스팽글 비즈를 달았더니, 조명을 받아 반짝입니다.


김명숙님의 '벚꽃엔딩의 밤'은 래플퀼트로 나온 작품입니다.
작은 핀휠들이 어우러져서 밤의 꽃들이 쏟아지는 것처럼 보이죠?


밤에도 빛나는 꽃들이 아름답네요.


이것 역시 래플퀼트로 추첨을 통해 손님께 간 작품입니다.
매달 블럭을 하나씩 해서 완성한 문미경님의 '봄꽃 무도회'는 춤추는 별꽃 같습니다.


작은 삼각형이 많이 들어간 작품이예요~


이번 전시회때 큰 인기를 끈 작품 중 하나예요.
재미난 가게들이 하나가득 있는 이화준님의 '봄날의 쇼핑'을 보면,
이 가게 저가게 쇼핑을 마치고, 우체국에 가서 짐을 부친 후, 차 한잔 하는 컨셉이랍니다.


잘 보시면, 서점도 있고요,


이렇게 퀼트샵도 있답니다. 매달려있는 화분도 참 예쁘죠?


강지호님의 '겨울 창가에 밤이 내리면'은 직선으로 겨울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단순 기하학적인 선들이 모여서 나무를 보여주고, 단 두가지 색으로 강력한 대비를 이룹니다.


반듯함의 대명사인 강지호님답게, 조금의 어그러짐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ㅋ



자, 이렇게 해서 작품 모두를 다 보여드렸고요,
다음 번에는 가방들을 보여드릴게요. ^^

전시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항상 가장 인기있는 품목이니까요!


박경하  전시회장에서 여러번 봤어도 놓친 부분이 많았다는 걸 사진을 보면서 또 한번 깨닫네요~
해마다 작품 수준이 향상되고 있음에 뿌듯~~
 [2016/08/16]  
앵두네  볼수록 멋진 작품들입니다. ^^
즐겁게 감상하고 나니 내년 작품 걱정이 슬그머니 고개를 드는 건 저만 그런 걸까요? ^^;;;
 [2016/08/16]  
아이리  온라인 전시회 보고 있자니 내년 작품걱정도 되지만 기대가 더욱 크네요~~  [2016/08/18]  
pluto  설명과 함께 보면 모르고 지나갔던 또다른 부분이 새롭게 보이지요~
그런 재미에 해마다 온라인 전시회를 기다리게 되나 봅니다^^
 [2016/08/18]  
김태희  온라인전시회로 보니 또 다른감동이~~^^
내년도 기대되용
 [2016/08/18]  
최숙자  ㅎㅎ 위시리스트에 따라쟁이 하고픈 작품들이 담깁니다.. 언제 할 수 있을지?
세세한 컷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 합니다. ^^
 [2016/08/19]  
러셀  금숙씨의 페이퍼피싱 다시한번 입이 벌어지게 하네요...  [2016/08/23]  
각시  작품 수준과 의미들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느낌이예요.
멋지네요..ㅎㅎ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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