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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에는 핫팬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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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이 핫팬츠 입고 싶다고...
ㅠㅠ 이런거 걍 사 입히는게 쉽고만,
자식이 뭔지, 또 원하는대로 끌려가게 되네요.

지퍼 달기는 귀찮지만, 달은척은 해주었고요,
주머니를 원을 하길래 달아주었어요.
청바지용 굵은 실 사놓은 것으로 스티치를 주니 훨씬 그럴듯하네요.

다 만들고나니, 길이를 더 짧게 하라길래
결국 이렇게 손바닥만한 바지가 되었지만.... ㅠㅠ
뭐, 이것도 한때 아니겠어요?


이현복  ㅎㅎㅎ~
정말 예쁘네요~
한때이니 원하는데로 해 줘야되더라구요
저도 전에 딸램 하는말이 엄마 말대로라면
수녀복을 입어야한다며 ~~
그래서 같이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
 [2013/07/12]  
아이리  레드에 오렌지실 상침이 넘 잘 어울리네요~~
요정도 길인 입어줘야죠~~ㅋㅋ
준하는 이거보다 더 짧은 바지 입다가 아빠한테 압수당한적이.....ㅠ.ㅠ
 [2013/07/12]  
최숙자  주머니 달으니.. 너무 멋진데요.
스티치도 너무 멋지고..
실물 보았을때(완성 전) 정말 그림같았는데..
라인이 너무 이뻤어요..^^
솜씨 좋은 엄마를 둔 다연이는 너무 좋겠어요.. ^^
 [2013/07/12]  
pluto  맛맛대로 주문대로 척척해주는 엄마를 두어 다연인 좋겠네요~
날씬한 각선미가 이쁜 바지를 더 돋보이게 해주네요~
지퍼있는척 하는 바지가 더 재미나요^^
 [2013/07/12]  
박경하  ㅋㅋㅋ
재봉선으로 앞부분을 그려(?)주니 마치 지퍼가 있는 듯!!
정말 손바닥만 하구려~~
모든게 때가 있으니 다 해봐야지...암만....!!
 [2013/07/12]  
러셀  울 딸도 이리 짧은것을 원해서 안된다고 외치다가
기어이 사주었네요...아빠왈 팬티보이면 어쩔려고 입고다니냐고하네요...스티치가 마음에 드네요..
 [2013/07/13]  
러셀  그런데 전요 아래사진 패턴책에 있는 사진인줄 알았어요..
다연이지요..ㅎㅎ
 [2013/07/13]  
박경희  탁월한 색상 선택에 스티치까지 두르니 더욱 멋져요!
우리딸도 몇년전에 이리 입고 나가다가 아빠한테 걸려서 옷 갈아입고 나갔다는 ㅋㅋㅋ
 [2013/07/13]  
김연실  스티치가 넘 조신하게 예뻐서 팬츠 길이가 용서된다는~~ㅋㅋ
지퍼의 불편감도 없으니 최고의 핫팬츠겠어요!
다연인 좋겠당~~~~^^
 [2013/07/15]  
이해빈  마치 지퍼가 있는것만 같아요~
쪼매난 바지지만 공은 그 이상인듯 하구요~
주머니에 손 찔러넣은 포즈가 아주 제대롭니다..
아주 만족한단 뜻이겠죠??ㅎㅎㅎ
 [2013/07/16]  
러브체인  요즘은 이런 핫팬츠가 인기있나 봐요. ^  [2013/07/16]  
정금숙  저런 맞춤 핫팬츠를 입을 수 있는 가는 다리가 부럽다는....흑  [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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