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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요만들기 - 나만 모르나? 1편
수업을 하다보면,
다들 아는 것 같은데, 나만 모르나 싶어서
모르는 것을 차마 질문하지 못하고 넘어가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정식으로 퀼트를 배웠다면 알만한 것인데,
요새는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배우다보니 익히게 된 분들이 많아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 먹고 한번,
"나만 모르나?" 시리즈를 연재해볼까 합니다.
아시는 분들께는 너무나 쉬운 것들...
모르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알고나면 쉬워진답니다~

오늘은 그 1편, 요요만들기입니다.
쉽게 배워보시고, 이해 안되는 부분은 질문하세요~



  박경하    2009/09/08  
 요요를 가지고 뭔가를 하나 해보고 싶은데..
요즘엔 도구가 좋아서 훨씬 편하게 만들 수 있으니
더더욱 고맙지요~~
  고영희    2009/09/09  
 보기는 수도 없이 봤는데......이번에 한번 진짜루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feel    2009/09/09  
 주름이 참 예쁘게 잘 잡히네요~
전 자투리천 잘라서 TV볼때 한두개씩 만드니까
좋더라구요~
  김연실    2009/09/10  
 정말 친절하고 확실한 설명이네요~!
다음 편은 무엇일까 궁금하고 기다려져요...
  작은꽃    2009/09/11  
 동그랗게 자투리천들을 잘라서.. 작은 과자 상자에 담아.. 언제든지 어디서나.. 앉기만 하면 요요를 만드시던 할머니가 생각나네요...
원하는 크기에 지름 두배.. 더하기 0.5센치.. 확실히 배워 갑니다...
  달맞이꽃    2009/09/11  
 저도 요요는 처음인지라 궁금하던차에 정말 소중한 정보를 주셧어요,
  러셀    2009/09/11  
 전 대중없이 땀을 했는데...
0.5센티였군요...전 지금까지 0.7로 했답니다..
  최숙자    2009/10/29  
 저요~~ 저는 이 코너의 애용자가 될것 같습니다. 샘이 서두에 말씀하신 학생이 저거든요.. ^^
  샤빈    2010/06/16  
 저도 막상 요요는 만들어본 적이 없는데 요새는 만들어보고 싶은 1순위랍니다~
근데 귀찮아서 요요 플레이트를 만들어서 하고 싶어요!
팔기도 한다지만 요렇게 만들어도 보시라고요 ^^;

http://blog.naver.com/happysh83?Redirect=Log&logNo=40067200250


[퀼트] 요요만들기 - 나만 모르나? 1편  [9]  2009/09/07 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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