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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플리케 바느질법 - 나만모르나 2편



지난번 요요에 이어지는 '나만 모르나'시리즈 2편, 3편은
아플리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위쪽 사진들을 보시면,
아플리케는 일반적인 피씽의 방법과 달리
다양하고 자유로운 그림을 천위에 그리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서
예쁘게 붙여 꾸미는 방식은, 아기자기한 느낌을 줘서
퀼트작품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지요.

그런데, 이 아플리케가 어쩐지 부담스럽고
하기 힘든 것이라는 느낌을 떨치기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바느질을 하면서도,
"내가 이거 제대로 하고 있는거야?" 하는 분들도 계시고,
매번 할때마다 긴가 민가 하면서 되는대로 붙이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정식으로 퀼트를 배우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이번에는 아플리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설명방식은....두 부분으로 나눠서,
오늘은 아플리케에 사용되는 두가지 바느질 법을 설명드리고요,
다음번에는, 시접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관한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하는 것으로 할까 합니다.

아래 설명서는 최근에 '먹고싶은 블럭'의 '닭고기 접시'를 만들면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부분의 아플리케를 자유롭게 샘플 작업한 것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천천히 읽어보시고,
이해 안되시는 부분은 질문해주세요~~~ ^^





  고영희    2009/09/15  
 역시 공부를 혀야 해요......체계적으루다가...^^
머리가 부자 되는 이 기분.....^^
  러셀    2009/09/15  
 하여간에 2방법 다 좋은데요..
전 아플리케는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
참고 하겠습니다..
      2009/09/16  
 역쉬 힘든게 나중에는 이쁜데
이젠 편하게편하게 가게 되더라구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feel    2009/09/16  
 이번에 아플리케 하다 2가지 다 해봣는데요
두번째가 익숙해서 그런지 더 편하더라구요~~
  김명숙    2009/09/16  
 아~이런방법도 있군요..전 주로 공구르기로 아프리케를하게되는데 가끔씩은 실이보여 흉하다생각하고있었거든요..
  이명림    2009/09/17  
 바늘이 몽둥이만 합니다.^^
      2009/09/17  
 ㅋㅋㅋ 가늘고 긴 바늘인데, 너무 확대 했나요?
그러고보니 천의 올도 다 보이는군요~
  달맞이꽃    2009/09/18  
 제가 아플리케를 안해본지라 무슨말인지 잘모를뜻 알뜻 합니다.

컵받침 숙재 할때 잘 숙지하고 해볼께요.

자세한 설명 너무 감사해요 저처럼 잘모르는 학생을 배려하는 우리 선생님 화이팅이요
  박경하    2009/09/18  
 와...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다뉘...
정말 놀라워요....
  류승림    2009/09/24  
 설명은 쉬워보이는듯나... 막상 해보면 깔끔하게 안되더라구요 아직 내공이 부족한것일까요???
  성봉    2009/09/25  
 자세한 설명과 사진 감사해요.
전 2번대로 하다가 1번으로 바꿨는데 익숙해지니 훨씬 편하고 튼튼해서 좋아요. 2번은 아무래도 좀 마이 약하더라구요.
잘못된 예까지 상세히~ 감사합니다. ^^
      2009/09/30  
 예, 2번 방법보다 1번 방법이 튼튼하지요, 그래도,
2번도 바늘땀을 촘촘하게 해주면 약한 단점을 많이 보완할 수 있답니다~ ^^
  pluto    2009/10/14  
 사진이 모든것을 말해주네요~
멋진 설명과 더불어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나중에 모으면 퀼트 백과사전이 될거 같아요
  최숙자    2009/10/29  
 ㅎㅎ 전 공그르기만 했었어요.. 아플리케을 잘 몰라서.. 하면서..
안보이면 되지.. ^^ 했었는데.. 1번 방법도 해봐야겠어요.. ^^


[퀼트] 아플리케 바느질법 - 나만모르나 2편  [14]  2009/09/15 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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